E18 고속도로서 트럭 2대 충돌, 양방향 통제

Mitti 보도에 따르면, 화요일 오전 E18 고속도로 브로트뷔(Brottby)와 쇠데르홀(Söderhall) 교통 나들목 사이에서 트럭 두 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경찰, 소방 당국, 구급대가 출동했습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대의 트럭이 사고에 연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트럭 운전자 중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부상 정도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이 사고로 인해 E18 고속도로는 현재 양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으며, 출근 시간대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교통을 통제하고 우회 조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SL 버스 운행 영향

이번 사고는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SL 버스 노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SL의 프레스 책임자인 안드레아스 스트룀베리(Andreas Strömberg)는 "기존 도로로 우회 조치하고 있으나, 해당 도로에서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이미 혼잡한 상황에 교통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트룀베리 책임자는 "교통이 완전히 차단된 것은 아니지만, 이용객들은 평소보다 더 긴 이동 시간을 예상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로서는 오전 9시 30분경 도로가 다시 개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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